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마' 최예슬, 이태성, 도희의 SNS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최예슬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45 MBC '엄마' 함께해요 최선을 다했고 더이상 미련 없다"며 '엄마' 본방사수를 홍보했다.
이와 함께 최예슬은 자신의 셀카를 게재했다. 최예슬은 검은 비니를 쓰고 찍은 셀카로 도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앞서 30일 이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영동 f4~ 대낮회식~ 강재가 한턱(?) 쏜 날~ #나종찬 #최예슬 #이태성 #민도희 #엄마 #회식날"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종찬, 최예슬, 이태성, 도희가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은 스타일리시한 평상복 차림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같은날 도희는 "태성 오빠가 쓴 #캘리그라피 배운 것도 아니라는데. 어머니 저에겐 왜 손재주를 주지 않으셨나요"라며 이태성이 '콩순이와 강재의 러브스토리'라고 쓴 것을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태성은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 김강재 역, 도희는 콩순이 역, 최예슬은 김민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MBC '엄마'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4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