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부탁해요 엄마' 오민석, 손여은, 조보아의 SNS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오민석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뿅 저도 드라마를 볼 때 형규를 욕하면서 봅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대기실에서 찍은 오민석의 셀카로,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여은 역시 같은 날 "리허설 타임"이라며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손여은은 '부탁해요 엄마' 드라마 세트장을 배경으로 볼에 바람을 넣고 귀여운 표정을짓고 있다.
조보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조보아는 머리를 한 쪽으로 쓸어넘긴채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데, 흑백처리돼 더욱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오민석은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자란 이형규 역, 손여은은 그의 아내 선혜주 역이다. 조보아는 장채리 역으로 열연 중이다.
한편,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 일 저녁 7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