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 코코넛밥+가오리찜 만찬 '감격'…손은서 생선 대가리로 머리핀 꽂아 '센스 터져'
[뉴스핌=정상호 기자] '정글의 법칙' 병만족이 코코넛밥과 가오리찜으로 만족스러운 만찬을 즐겼다. 손은서는 생선 대가리로 머리핀을 만들어 꽂으며 털털한 여배우의 모습을 보였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서는 23기 병만족 김병만, 오지호, 이장우, 안세하, 홍종현, 손은서의 파나마 생존기에 도전했다.
이날 병만족은 안세하가 물물교환에 성공한 쌀을 이용해 코코넛밥을 짓고 이장우가 잡은 가오리로 찜을 만들었다.
여기에 꾸나족 간장을 소스로 활용, 푸짐한 만찬을 만들어냈다. 병만족은 정글에서 가장 먹고 싶었던 것이 ‘쌀밥’이었다며 “너무 맛있다. 엄마가 지어준 밥같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급기야 이장우는 “내일까지 씹어야겠다”고 감동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또 아침식사로 오징어, 동갈치, 쥐치 구이를 먹었고 동갈치는 금세 대가리만 남았다.
이때 손은서가 눈빛을 반짝이며 동갈치 대가리에 관심을 보였다. 그는 갈치 대가리를 급기야 머리에 꽂으며 머리핀으로 활용하는 센스를 보여줬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