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인있어요' 지진희, 독고영재 죗값 물겠단 김현주에게 선 그어 "넌 네 갈길 가고 난 내 갈길 가"
[뉴스핌=양진영 기자] '애인있어요' 지진희가 독고영재의 죗값을 물겠다는 김현주의 말을 떠올렸다.
3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진언(지진희)은 해강(김현주)이 세희(나영희)를 부축해 나오는 걸 봤다.
해강은 "우리 집 가서 밥 드시게 하려고. 전화하면 그 때 데리고 가. 갈아입을 옷도 가져오고"라고 말했다.
진언은 어머니를 챙기며 겉옷을 해강에게 준 뒤 "고맙다 그렇게 말해줘서"라고 했고 "네 일 아니야. 우리집 일이야. 넌 네 갈 길 가고 내 갈 길 가"라고 선을 그었다.
그리고는 "감기 걸려. 차에 타 얼른"이라고 말한 뒤 세희와 함께 차를 타고 떠났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