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널' 이제훈, 이천구 대신 그 아들 의심…김혜수 "모든 피해자가 95번 버스를 타고 다녔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시그널' 이제훈은 사고 당시 이천구의 아들의 나이를 물었다.
3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에서 해영(이제훈)은 버스 회사에 가서 이천구의 과거 행적과 행방을 묻던 중 그가 범인이라는 전화를 받았다.
범인의 프로파일링과 일치하지 않는 이천구가 범인이란 말에 해영은 혼란스러웠고, 회사 관계자에게 "이천구의 아들이 몇살이냐"고 물었다.
직원은 "아들 나이는 고등학교 막 졸업했으니 20살 정도였다"고 말했다. 그에게 얘기를 듣던 해영은 "95번 버스를 타고 다녔다고요?"라고 말하며 차수현(김혜수)의 "피해자 모두가 버스를 타고 다니다 죽임을 당했다"는 말을 떠올렸다.
수현은 "1차부터 9차까지 피해자들이 모두 95번 버스를 타고 다녔다"고 했고 해영은 이천구가 범인이 아닐 가능성을 떠올려 그 아들을 의심했다.
그 시각 수현은 이천구 아들의 병실로 잠입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