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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째주/가요] 수지X백현 '드림' 3주째 음원 정상, '컴백' 틴탑 '음반차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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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백현 듀엣곡 '드림'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1월3째주/가요] 수지X백현 '드림' 3주째 음원 정상, '컴백' 틴탑 '음반차트 1위'

[뉴스핌=양진영 기자] 수지X백현의 '드림'이 3주째 음원 차트 석권에 성공했다.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집계된 음원 디지털 종합차트(가온)에 따르면 미쓰에이 수지와 엑소 백현이 부른 'Dream(드림)'이 1위를 차지하며 2주째 정상을 지켰다.

2위에는 소녀시대 태연이 피처링한 크러쉬의 '잊어버리지마'가 진입했다. '응답하라 1988' OST 중 이적이 부른 '걱정말아요 그대'가 1계단 상승해 3위를 기록했다.

다비치가 함께 부른 케이윌의 '니가 하면 로맨스', 다이나믹듀오 개코가 피처링한 개리의 '또 하루'는 두 계단씩 하락해 각각 4위, 5위에 머물렀다.

틴탑, 전곡 작사·작곡 참여한 계기 <사진=티오피 미디어>

같은 기간 앨범 차트 정상은 '사각지대'로 컴백한 틴탑의 신보 'RED POINT(레드포인트)'의 차지였다.

군입대 전 녹음해둔 앨범을 선물한 박유천의 '당신의 지갑에느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는 2위로, '응답하라 1988' 감독판 OST는 3위로 진입했다.

아이콘의 데뷔 풀 앨범 'WELCOME BACK'이 지난주에 비해 무려 13계단 뛰어올라 4위에 랭크된 것이 눈에 띈다. 수지X백현의 '드림'은 4계단 하락해 5위에 머물렀다.

1월 마지막 주에는 2015년 신인 최고의 음원 강자 여자친구와 엠씨더맥스 등의 성적이 합산된다. 1월 비수기를 끝낸 가요계의 음원 차트를 접수할 주인공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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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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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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