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애인있어요' 김현주, 지진희 홀로 외로운 싸움 "넌 네 갈 길 가고, 난 내 갈 길 가고"
[뉴스핌=이현경 기자] '애인있어요' 김현주와 지진희가 자신의 길에서 전쟁을 치른다.
30일 방송하는 SBS '애인있어요' 41회에서 도해강(김현주)은 최만호(독고영재)에게 "죗값을 치르세요"라고 강하게 주장한다.
해강은 갖고 있던 비리 음성 파일로 최회장을 코너로 몰고 최회장은 해강에게 내가 살인자가 되면 내 아들도 죽는다면 진언을 방패로 협박한다.
최만호는 해강에게 "마지막으로 묻겠다. 끝내 나랑 싸울테냐"라고 묻는다.
한편 진언(지진희)은 민태석(공형진)을 제거하기 위해 이사회를 소집한다. 이 소식을 들은 태석은 "나를 해임하기 위해 이사회를 소집했다고?"라며 분노한다. 진언은 "난 내가 할 일을 하나씩 하나씩 해나갈 겁니다"라고 말한다.
진언은 해강에게 "넌 네 갈 길 가고. 난 내 갈길 가고"라며 냉정하게 선을 긋는다.
'애인있어요'는 기억을 잃은 여자 해강이 전남편을 다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