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박보검 납치 전 모습 공개…팔짱 끼고 '다이빙'
[뉴스핌=정상호 기자] ‘응답하라 1988’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안재홍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 합류한 가운데, 류준열과 박보검의 납치 전 모습이 공개됐다.
류준열 매니저는 최근 씨제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형.. 비행기에 계시죠. 죄송해요... 저는 정말 진짜로 남겨져서 헛헛하고 쓸쓸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류준열과 박보검은 '응답하라 1988' 포상 휴가로 떠난 태국 푸켓의 한 리조트에서 수영복을 입고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이어 류준열 매니저는 "걱정 말아요 그대. 짐도 너무 허겁지겁 싸서 급히 보냈네요. 형 보고싶어요. 두 분 잘 다녀오세요. 몇 시간 전까지 평화와 휴식이었는데. 그래도 요즘 여행 가고싶다고 계속 그러셨잖아요.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2일 '응답하라 1988'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안재홍은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 섭외돼 갑작스럽게 아프리카로 떠났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