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쿵푸팬더3’ 잭 블랙이 MBC ‘무한도전’ 출연을 셀프 홍보했다.
잭 블랙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무한도전을 받아들이겠다(I accept the Infinite Challenge!)”라는 글과 함께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쿵푸팬더3’ 주인공 잭 블랙은 무한도전 멤버들, 방송인 샘 해밍턴, 샘 오취리와 함께 무한도전 공식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잭 블랙은 이외에도 무한도전 촬영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무한도전 출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잭 블랙은 지난 20일 영화 ‘쿵푸팬더3’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내한해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예능학교-스쿨오브락(樂) 편을 촬영했다.

잭 블랙은 “두렵지만 생존 했으면 좋겠다”는 위트 있는 소감을 남겼지만, 걱정과 달리 촬영 내내 익살스런 표정과 몸개그, 현장을 압도하는 댄스와 노래 실력으로 출중한 예능감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잭 블랙의 활약상은 오는 30일 오후 6시25분 MBC '무한도전'에서 방송된다.
한편, 영화 ‘쿵푸팬더3’는 28일 개봉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