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호텔신라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771억5000만원으로 전년대비 44.5% 하락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조2516억원으로 전년대비 11.8% 올랐고 당기순이익은 184억8200만원으로 74.8% 떨어졌다.
호텔신라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12억76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7.5% 감소했고, 같은 기간 매출액은 8476억1000만원으로 4.2% 증가했으나 24억22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로 돌아섰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