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령 혐의 피소' 오세득 셰프, 펑크 난 차 안에서 생일 맞이…악재 겹치나?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요리연구가 오세득이 4억 원 사기 횡령 혐의로 피소 됐다고 전해진 가운데 그가 최근 생일날 차가 펑크가 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오세득 셰프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빵 지대로임!!! #차퍼짐 #나도퍼짐 #오므룩 견인차는 오려면 1시간 이상 기다리라는데 빨랑와 줍쇼! 차 안에서 입김 나온다"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세득 셰프의 차 안 모습이 담겨졌다. 핸들 뒤로 비치는 비상등 표시등이 눈길을 끈다. 생일날 도로 한복판에서 견인차를 기다리는 오세득의 상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28일 채널A는 뉴스 프로그램을 통해 오세득 셰프가 4억 원대 사기 횡령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서울 강남에 위치한 프랑스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 오세득과 레스토랑 법인 전 대표 A씨가 개업 초 부터 레스토랑에 4억 원을 투자한 한의사 박 모씨에 의해 사기 및 횡령 혐의로 피소됐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