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상의 약속' 이유리, 박하나와 엽기 4분할 영상 "친동생 같은 하나"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천상의 약속'에 출연하는 배우 이유리와 박하나가 엽기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유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유리 #박하나 #첫눈에반한 #하나너무 착하고 귀여워서 놀람~ #친동생같아~~ 하나야~^^ 드라마 끝날 그날까지 화이팅"이란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하나와 이유리가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들의 꾸밈없는 표정들이 눈길을 끈다. 특히 박하나와 이유리의 굴욕없는 미모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유리가 이나연 역으로, 박하나가 장세진 역으로 출연하는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오는 2월 1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 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