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하이트진로음료(대표 손봉수)의 먹는샘물 ‘석수’와 프리미엄 탄산수 ‘디아망’이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관하는 ‘201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음료에 따르면 올해로 14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시장 점유율, 경영실적 등을 분석해 선정된 후보 브랜드 가운데 소비자 평가단 투표와 온라인 조사, 전문가들의 심의를 거쳐 매년 국내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이번 ‘201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석수’와 ‘디아망’은 품질 서비스 만족도, 가격 대비 만족도, 재구매 의도 등 만족도 평가 전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각각 생수 부문 대상, 탄산수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석수는 올해 14년 연속으로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해 10년 이상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브랜드에 주어지는 퍼스트클래스를 함께 수상했다.
1982년 처음 출시된 하이트진로음료의 ‘석수’는 충북 청원군 소백산맥 지하 200m의 천연 암반수를 담은 국내 대표 장수 먹는샘물 브랜드다.
스파클링 워터 ‘디아망’은 냉장 주입 공법을 사용해 제품의 신선함을 유지하고 탄산의 청량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하이트진로음료 마케팅 관계자는 “14년 연속 수상의 ‘석수’와 함께 프리미엄 탄산수 ‘디아망’까지 대상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아 대단히 기쁘고 고무적”이라며 “소비자가 직접 선정해주신 상인만큼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최고의 품질 관리로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