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리멤버 아들의 전쟁' 남궁민, 이시언, 정혜성, 김진우의 SNS가 주목받고 있다.
남궁민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사이좋아요♥ #우리같이샴페인 #너불편한표정짓지마 #알라방 #분장찌 #제주단감씬스틸러"라며 이시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궁민과 이시언이 샴페인 잔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상하관계이지만, 사석에서는 다정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이어 정혜성은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투블럭을 고집하는 이유. 오늘 리멤버데이. 마음이 미어터질 거 같죠? 나도 그래요"라며 셀카를 게재했다. 이어폰을 낀채 살짝 미소짓고 있는 정혜성은 청순함을 뽐내고 있다.
앞서 지난 26일 이시언은 "열촬중. 분노조절장애찌질이 형이 찍어서 친절이 뽀샵까지 해주신 사진. 가끔 착해지는 규만. 리멤버 본방 하루전"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시언이 머리를 쓸어넘기며 카리스마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남궁민이 직접 사진을 찍었음을 알려 관심을 모았다.
같은 날 김진우는 "부었다 빵돌이~ #강석규판사 #김진우 #리멤버 #리멤버아들의전쟁 #새벽촬영"이라며 브이 포즈를 한 채 미소짓고 있는 인증샷을 게재하기도 했다.
남궁민, 이시언, 정혜성, 김진우는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각각 남규만, 안수범, 남여경, 강석규 역으로 열연 중이다.
한편,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 14회는 28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