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시그널'을 본 소감을 밝혔다.
이국주는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대박!!!!! 시그널!!!!! 완전 대박♡♡ #시그널 #이제훈 #김혜수 #멋져멋져 #잠못자 #소오름 #이제당신끝났어"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장면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이국주가 올린 장면은 '시그널' 2회에서 차수현(김혜수)이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 않은 김윤정 납치 사건의 용의자 윤수아(오연수)와 대면한 장면이었다.
차수현은 윤수아에게 사고 정황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의 자백을 받아내려 했다. 윤수아는 차수현의 집요한 수사에 잠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차수현은 "당신 이제 끝났어"라며 이를 갈았다. 그러나 윤수아는 "결정적인 증거 못 찾았나 보다. 아니면 나한테 이렇게까지 말 할 필요가 없다"며 경찰을 농락했다.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수사물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