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유사 반도체소자 제조업체 엘비세미콘은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101억 2952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69억715만원으로 6.6% 증가, 당기순손실은 81억6736만원으로 133.4% 감소했다.
회사 측은 "제품구성 변화 및 환율효과로 매출액이 증가했고, 매출액 증가 및 원가절감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회사 손실 등 영업외비용 증가로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