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한국닛산은 인천 내 두번째 전시장인 송도 전시장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송도 전시장이 위치한 송도신도시는 국제업무지구, 국제학교 등 탄탄한 지역기반과 우수한 고객 접근성으로 새로운 수입차 요충지로 떠오르고 있다.
송도 전시장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다. 동시에 4대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독립된 고객 상담실 및 라운지도 마련됐다.
운영은 위본오토모빌이 맡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