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나래 기자] 전지명 새누리당 광진(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5일 '이심전심캠프' 개소식을 가졌다.

전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오랜 기간 광진과 함께해 온 광진 사람”이라고 광진구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광진의 비전을 광진 구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작은 약속도 꼭 지키는 신뢰의 정치인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국립서울병원 중심의 의료복합타운 조성, 환경자원센터 및 환승주차장 설립에 대한 전면재검토를 통한 친주민웰빙센터 추진, 천호대로 의료관광스트리트 등의 인프라 구축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선 보육 및 학교시설의 현대화 및 세이프 존 확대, 광장동 고등학교 신설, 서민들의 각종 수수료 감면 및 부가세 감면 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북한 전공 박사의 전문성을 살려 북한전문가, 통일외교전문가로서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홍문종 전 새누리당 사무총장을 비롯해 정우택 정무위원장, 나경원 외교통일위원장, 이한성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김나래 기자 (ticktock03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