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수지 "'내 강아지' 애칭으로 불러달라"…김국진 정신혼미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강수지가 김국진에게 과감한 요구를 한 방송 장면이 재조명된다.
지난해 12월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수지와 김국진이 스쿠터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강수지는 김국진에게 "애칭으로 불러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김국진은 "어떤 애칭으로 불리고 싶으냐"고 물었고 이에 강수지는 "두 가지가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강수지는 "하나는 우리 강아지다. 우리 할머니가 나를 그렇게 불러주셨었다"며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국진은 "내 강아지~"라고 강수지를 불렀고 김국진과 강수지는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수지는 "또 다른 애칭은 '우리 애'다"라고 말했고 이에 김국진은 강수지의 얼굴도 못 볼 만큼 수줍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