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우리집 꿀단지’ 이재준이 친아빠의 존재를 알게된다.
27일 방송되는 KBS1 ‘우리집 꿀단지’ 63회에서는 유혜리(이미달 역)이 최명길(배국희 역)에게 분노한다.
이날 국희는 집을 나서는 봄(송지은)에게 “봄아! 내가‥”라며 불안한 기색을 내비친다.
이에 봄은 “혹시 지금 어디 불편하세요?”라며 엄마 국희를 걱정한다.
그 시각 길수(김유석)는 미달의 집으로 찾아가 “총 5억 원을 지급하시겠다는 내용입니다”라며 문서를 건넨다. 이어 “사장님께서 몇 가지 부탁의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봄이 양을 만나지 말아주셨으면 하십니다. 왕래를 안하시는 조건입니다”라고 말한다.
이에 미달은 “당장 나가!”라며 옆에 있던 마늘을 집어던지며 분노한다.
특히 마루(이재준)는 초원주점에 갔다가 태준(최재성)과 만나 술을 마신다. 마루는 태준이 술에 취하자 집으로 데려다주고, 그의 집에서 자신의 사진을 발견하고 “이건 뭡니까 도대체”라며 기겁한다.
그러자 태준은 “그게 말이다‥나, 네 아버지다”라며 사실을 고백한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27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