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최고의 연인' 하희라, 김서라 뺨 때리며 "나가!"…변정수 김유미 임신 추정하며 '반색'
[뉴스핌=양진영 기자] '최고의 연인' 38회에서 하희라와 김서라가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27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흥자(변정수)는 임신테스트기를 발견하고 "임신 맞잖아! 완전 게임 끝났어!"라면서 좋아한다.
말숙(김서라)은 보배(하희라)에게 규찬(정찬)을 믿냐고 묻고, "이럴 때 보면 순진하다니까"라고 약을 올린다. 보배는 말숙의 뺨을 때리고 "나가! 당장 나가!"라고 소리친다.
세란(김유미)는 아름(강민경)에게 강호(곽희성)를 만나지 말라고 경고한다. 아름은 "오해라니까"라고 말하지만 세란은 "다시 한 번 우리 오빠 만나는 날엔 내 앞에서 너란 인간을 영원히 치워버리겠어"라고 짜증을 냈다.
말숙은 아름을 만나 이마를 건드리며 "나 누군지 몰라? 최영광 엄마야. 우리 아들하고 너랑 사귀는 꼴은 죽어도 못봐!"라고 윽박지른다.
'최고의 연인' 38회는 27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