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류준열 이동휘 응팔 효과? 시청률 4배 이상 뛰어…5.2%대 기록
[뉴스핌=양진영 기자] '택시'가 '응팔' 류준열, 이동휘 효과로 드라마틱한 시청률 상승을 보였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는 5.2%(닐슨코리아 집계)의 시청률로 평소의 4배 이상 뛴 성적을 기록하며 '응팔'의 위력을 재확인했다.
이날 류준열과 이동휘는 지난 16일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출연 이후 소감과 비하인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 덕선이와 택이의 키스신에 대해 "정환이로서는 너무 속상하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내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니까. 작가님 재량이다. 아쉽긴 했다"며 "(결말을) 거의 끝에 알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그는 "나도 연기하면서 힘들었다. 너무 외로웠다. 아무에게도 이야기 할 수 없는 부분이고 너무 힘들었는데 시청자분들이 응원을 많이 해주셨다. 거기서 힘을 얻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택시'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40분 tvN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