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차도진이 여전히 유치장에 갇혀있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06회에서 홍성국(차도진)이 고집을 꺾지 않아 여전히 유치장 신세다.
이날 방송에서 한 국회의원이 홍성국을 찾아온다. 그는 홍성국에게 "땅을 내놓으면 나가게 해주겠다"고 제안한다. 그러나 홍성국은 "안되겠네"라고 단호하게 거절하고, 국회의원은 "내 손에 죽을 수도 있다"고 협박한다.
정철복(윤지욱)은 윤종현(이하율)에게 "형은 절대 그 땅 안 내놓을 거야"라고 말하고, 윤종현은 "지금 땅이 문제가 아니잖아. 포기하지 않으면 성국이가 다칠거야"라고 걱정한다. 그러나 정철복은 "그게 그냥 땅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한편, 윤회장(윤주상)은 윤종현에게 장부를 건넨다. 윤회장은 "종현아. 네가 어떤 선택을 하든 널 믿고 따르마"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는 27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