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유혹' 주상욱, 정진영 폭로에 시청률 상승 13.3%…1위 '육룡이 나르샤' 15.1, '무림학교' 3.8%
[뉴스핌=박지원 기자]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정진영을 향한 주상욱의 거침없는 복수에 시청률이 소폭 오르며 월화드라마 1위 ‘육룡이 나르샤’를 맹추격 중이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33회는 전국 기준 13.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12.5%)보다 0.8%P 상승한 수치로, 동 시간대 방송된 월화드라마 중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이날 ‘화려한 유혹’에서 진형우(주상욱)는 뉴스에 출연해 강석현(정진영)의 비자금에 대해 폭로했다. 또 검찰에 출두해 과거 자신을 죽이려 했던 동영상을 내보이며 ‘살인교사 혐의’로 고발해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15.1%를 기록했고, KBS2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3.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