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7일 케이맥과 관련 올해 바이오 의료장비 시장 진입 본격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오강호 연구원은 이날 "올해 면역진단 사업과 분자진단 개발 성과의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국내 중심이었던 바이오 의료기기 사업이 해외 시장으로 확대되는 원년"이라며 "올해 국내 및 해외 매출액은 전년대비 각각 8%, 21% 증가한 11억원, 30억원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오 연구원은 또 전방 디스플레이 업체의 OLED 투자 진행으로 장비 업체의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케이맥의 FPD 검사장비 매출액이 전년대비 31%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