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과 함께 2-최고의 사랑' 허경환·오나미, 신혼살림 쇼핑…“오빠, 손님이라고 생각해라”
[뉴스핌=박지원 기자] '님과 함께 2-최고의 사랑' 허경환과 오나미가 신혼살림 쇼핑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허경환과 오나미는 마트에 이불을 사러 갔다.
이날 오나미는 허경환을 이끌고 “침구 좀 사자. 손님 이불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허경환은 “그래, 잘 생각했다. 이 오빠를 손님이라고 생각해. 손님은 어떤 거? 왔다가 가는 사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오나미는 “절대 안 돼. 우리 집에 온 손님은 무조건 자고 가야해”라며 허경환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나미는 쇼핑하는 내내 마트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저 결혼했어요”라며 자랑했고, 허경환은 “잘 어울린다”고 말하는 시민들에게 버럭 화를 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님과함께'에서 네 사람은 스킨십이 걸려있는 만큼 게임에 더욱 몰두했다. 김숙은 “네 명 다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해 게임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JTBC '님과 함께 2 - 최고의 사랑'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