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이동휘, '응답하라 1988' 포상 휴가 푸켓에서 "무지 따사로웠구나"
[뉴스핌=이현경 기자] '택시'에 출연한 이동휘의 '응답하라 1988' 푸켓 여행 사진이 화제다.
이동휘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답하라 1988' 포상 휴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무지 따사로웠구나"라는 글과 함께 야자수 나무 밑에서 손으로 브이를 그린 사진을 공개했다. 또 24일에는 "물려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나무 아래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이동휘의 무릎에는 벌레에 물린듯 부은기가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휘는 25일 방송한 tvN '택시'에 출연해 '응답하라 1988' 세트장과 도롱뇽의 집 내부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택시'에서 이동휘는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 배유람과 '응답하라 1988' 촬영 전부터 친하게 지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