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 류준열 닮은꼴 스타 온라인 후끈…신주환·이희준, 바비, 뮤지, 핫샷 준혁까지 '깜놀'
[뉴스핌=이현경 기자] '응답하라 1988'로 스타덤에 오른 류준열. 드라마 종영 후에도 류준열에 대한 관심은 여전하다. 이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류준열 닮은꼴 스타'가 이목을 끌고 있다.
'응답하라 1988'의 류준열과 닮은 꼴 스타로 배우 이희준, 그룹 아이콘의 바비, 작곡가 뮤지, 핫샷의 준혁 등의 이름이 올랐다. 쌍꺼풀 없는 눈과 오똑한 코, 선명하고 두꺼운 입술이 매력적인 스타들이 류준열의 닮은꼴로 불렸다. 그 중에서도 네티즌들이 강력하게 추천한 류준열과 닮은 스타는 배우 신주환이다.
두 사람의 닮은꼴을 입증할 만한 사진은 영화 스틸컷이다. 영화 '소셜포비아'에서 인터넷 방송 BJ 역할을 맡은 류준열과 영화 '패션왕'에서 창주 역을 맡은 신주환의 모습이 상당히 흡사하다. 5:5 가르마에 헤어밴드까지 의상 콘셉트도 비슷해 류준열과 신주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류준열은 지난 23일 방송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닮은꼴 스타가 많은 것에 대해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배우로서 칭찬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장 많이 듣는 게 사촌 오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