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현영 기자] 유선 통신장비 제조업체 코아크로스는 운영자금 4억9999만원을 마련하기 위해 최형욱 씨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는 "경영전략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발행 신주는 41만3223주이며 신주 발행가액은 1210원이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뉴스핌=박현영 기자] 유선 통신장비 제조업체 코아크로스는 운영자금 4억9999만원을 마련하기 위해 최형욱 씨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는 "경영전략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발행 신주는 41만3223주이며 신주 발행가액은 121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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