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이 내달 말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53번지 일대를 재건축한 ′힐스테이트 녹번′을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0층, 13개동, 전용면적 49~118㎡, 총 952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 49~84㎡, 260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지하철 3호선 녹번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다. 주변에 대형마트와 백화점, 관공서 등이 있어 주거 환경이 우수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춘데다 은평구 녹번동에 공급하는 첫 번째 힐스테이트 브랜드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