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SK하이닉스는 26일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4분기 D램 매출비중이 75%로 전분기 대비 1%p 높아졌다고 밝혔다. 4분기 전체 매출액은 4조4160억원이다.
SK하이닉스는 모바일 기기 수요 둔화와 가격하락이 큰 컴퓨팅 DRAM 판매 대응을 자제해 판매량이 소폭 감소했으며 상대적으로 가격 하락률이 적었던 모바일 DRAM의 판매 비중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