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오래된 하우스의 변신 과정을 낱낱이 공개한다.
26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778회에서는 25년 된 서울 부암동 고급빌라의 변신을 담는다.
이날 '좋은 아침'은 부암동의 경치와 자연환경에 반해 부암동을 고집한 홍유아 씨와 함께한다.
그는 오래된 부암동 고급빌라를 화이트 빈티지 콘셉트로 새롭게 꾸며 그림 같은 집을 완성했다. 가구와 벽을 화이트로 통일하고 밝고 따뜻한 조명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좋은 아침'은 홍유아 씨를 통해 오래된 집을 새집 느낌이 나도록 꾸밀 수 있는 다양한 팁을 전한다.
한편 이날 '좋은 아침'은 상처치료제인 호랑이 병풀을 약이 아닌 차와 팩으로 사용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좋은 아침' 4778회는 26일 오전 9시10분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