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이하율이 서윤아에게 분노한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05회에서 윤종현(이하율)이 서모란(서윤아)에게 화를 내며 멀리한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현은 박미순(황금희)과 이정례(김예령)의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된다. 윤종현은 서모란에게 "넌 처음부터 다 알고 있었지? 네가 어떻게 봉희(고원희)한테 그럴 수 있냐"고 말한다.
서모란은 윤종현을 쫓아가며 "내가 뭘 어쨌다고 이러는거냐"고 묻자, 윤종현은 "야, 서모란. 너 정말 치가 떨린다"고 소리친다. 윤종현은 서모란의 손을 뿌리치며 떠나버리고, 서모란은 좌절한다.
윤종현은 조봉희를 찾아간다. 조봉희는 "아무 잘못도 없는 오빠네 아버지 의심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그러나 조봉희는 "그래도 우린 안될 것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서동필(임호)은 자신을 옥죄는 조봉희를 경계하며 미행한다. 또 서동필은 오애숙(조은숙)에게 "이창석(류태호)이 깨어나면 비밀이 드러날테고, 오애숙 이제 큰일났네"라고 말한다. 오애숙은 "걱정하지 마라. 그런 일 없다"고 자신만만해 한다.
오애숙은 마침내 이창석이 입원해 있는 병원을 찾아낸다. 오애숙은 잠시 망설이다 그의 목을 졸라 죽이려고 한다. 오애숙이 다시 한 번 악행을 저지를 지, 혹은 오애숙의 범행 현장이 들통날 지 관심을 모은다.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05회는 26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