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아기강시, 네모의꿈에 패해 1라운드 탈락…정체는 데뷔 28년차 가수 박남정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네모의꿈에 패한 아기강시 정체가 박남정으로 밝혀졌다.
2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1대 가왕 ‘여전사 캣츠걸’에 도전하는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이 듀엣무대를 펼쳤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는 '아기강시'와 '네모의 꿈'이 김승진의 '유리창에 그린 안녕'을 선곡했다.
무대가 끝난 후 조장혁은 "두 사람 모두 댄스가수 일 것이다. 무대에서 뛰어도 호흡이 안정적이다"라고 평가했다.
김현철 역시 '복면가왕 아기강시'에 대해 "분명 댄스를 했다. 그리고 네모의 꿈의 춤은 그 나이대가 아니면 절대 추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투표결과 복면가왕 네모의꿈이 61대 38로 아기강시를 꺾고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1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한 아기강시는 이승철의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를 선곡하며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복면을 벗은 복면가왕 아기강시는 28년차 가수 박남정으로 드러나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