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별밤, 1라운드 탈락 예상대로 '자두'…SG워너비 김용준 추측 '능력자' 2라운드 진출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별밤의 정체가 자두로 밝혀졌다.
2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1대 가왕 ‘여전사 캣츠걸’에 도전하는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이 듀엣무대를 펼쳤다.
이날 1라운드 첫 번째 무대에는 ‘노래덕후 능력자’와 ‘볓이 빛나는 밤에’가 조갑경&홍서범의 ‘내사랑 투유’를 선곡했다.
무대가 끝난 후 유영석은 "성형수술을 하지 않은 자연미인이다. 바이브레이션 없이 노래를 짓다보면 노래를 못하는 것 같은데, 음색이 가진 힘으로 '나는 노래를 잘한다'는 보여줬다"고 극찬했다.

이어 "'능력자'는 99% 가수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러브송인데 노래에만 몰입하고 집중했다"며 날카로운 지적을 했다.
투표결과 52대 47로 '복면가왕 능력자'가 2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가왕 별밤'은 민해경의 '그대 모습은 장미'를 부르며 탈락무대를 꾸몄다. 별밤은 모두의 예상대로 자두로 밝혀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