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집 꿀단지' 최재성이 또 한번 유혜리와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재성은 22일 오후 방송한 KBS '우리집 꿀단지' 60회에서 해장을 하기 위해 유혜리의 가게를 찾아갔다.
이날 '우리집 꿀단지'에서 가게 문을 연 최재성은 어깨에 파스를 붙이던 유혜리와 마주쳤다. 심장이 떨려 황급히 가게를 나온 최재성은 "동생 없으니 들어오시라"는 유혜리의 말에 미소를 지었다.
간밤에 마신 술 때문에 괴롭다는 최재성은 '우리집 꿀단지'에서 유혜리가 내준 해장국을 받아 들었다. 하지만 서로 쟁반을 들려다가 뜨거운 국이 바지로 쏟아지자 다시 한번 묘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결국 유혜리의 동생 활동복을 빌려 입은 최재성은 향후 '우리집 꿀단지'에서 유혜리와 러브라인을 예고해 시청자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