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만날 송지은을 구박하던 '우리집 꿀단지' 유혜리가 눈물을 흘리며 후회했다.
유혜리는 22일 오후 방송한 KBS '우리집 꿀단지' 60회에서 쫓아내다시피한 딸 송지은을 부르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우리집 꿀단지'에서 유혜리는 송지은을 쫓아낸 걸 후회했다. 옆에서 듣던 안선영이 "부잣집 가서 잘 살 거다"라고 위로하자 유혜리는 "없는 살림이었지만 막 키운 적 없다"고 정색했다.
유혜리는 "넉넉하진 않았어도 우리 딸 제대로 키웠다. 중이염 걸려서 청력 잃을 뻔했을 땐 전세 빼서 고쳐줬다"고 말했다.
딸이 그리워진 유혜리는 헛헛함을 이기지 못하고 마당으로 나왔다. 집에서 쫓겨나 최명길 집으로 들어갔던 송지은은 엄마와 식구들을 보러 왔다가 먼저 자리를 떠 유혜리를 만나지는 못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