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평범하게 보이지만 대박을 치는 남다른 떡볶이집이 '생방송 투데이'에 등장했다.
22일 오후 방송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추운 겨울에도 길게 줄을 서야 맛볼 수 있는 대박 떡볶이집이 소개됐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가 찾아간 떡볶이집은 빨간 양념에 떡과 부재료를 얹은 평범한 떡볶이를 내놓는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른 집과 차별화된 부분이 눈에 들어온다.
우선 '생방송 투데이' 제작진은 다른 집과 달리 국수처럼 긴 떡볶이 떡을 쓰는 걸 발견했다. 이곳에서는 무려 37cm에 달하는 긴 떡을 사용한다.
이어 이곳에는 유독 여성 고객이 많이 찾는다. '생방송 투데이' 제작진이 측정한 결과 평일 저녁 1시간 동안 손님 60명이 찾아올 동안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70%에 달했다. 그만큼 이곳에서는 여성 고객이 편히 머물다 갈 만큼 특화된 인테리어와 공간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생방송 투데이' 제작진은 이곳에서 사용하는 튀김이 특별하다고 결론 내렸다. 이 집에서는 오징어튀김을 토핑처럼 올려 까다로운 손님들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이곳에서 사용하는 토핑은 무려 20여가지나 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