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세기의 커플 브란젤리나가 이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루머가 할리우드에서 확산되고 있다.
연예계 가십 전문매체 인 터치는 20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53)와 안젤리나 졸리(41)가 이혼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 내용은 할리우드라이프, IBT 등 외신들을 통해서도 다시 보도됐다.
이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최근 각자의 영화를 제작하고 촬영하는 일정이 빡빡해 둘만의 시간을 상당기간 보내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서로가 말싸움을 하면서 서먹서먹해진 관계가 더 소원해졌다.
특히 일부 외신들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이미 구체적으로 이혼 준비를 하고 있으며, 자녀 양육 문제 등을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일부에서는 브란젤리나의 이혼 소식이 과거에도 수차례 불거졌으며, 그 때마다 헛소문으로 결론 났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이미 여러 차례 이혼설에 시달렸지만 그 때마다 건재를 과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