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잘될 거야' 송재희, 엄현경에 “너도 이제 남들처럼 행복하게 살아야지”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송재희가 엄현경에게 따뜻하게 대해준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다 잘될 거야’ 97회에서 형준(송재희)는 희정(엄현경)과 민우와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이날 희정이 민우와 잘 놀아주는 형준을 바라보며 “기분이 이상해”라고 말하자, 형준은 “뭐가?”라며 궁금해 한다.
희정은 “이렇게 편안해도 되나 싶어서”라며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 형준은 “너도 이제 남들처럼 행복하게 살아야지”라며 따뜻한 말을 건넨다.
하지만 기찬(곽시양)과 가은(최윤영)은 헤어지기로 한다.
순임(이경진)은 “만약 너희 둘이 결혼하겠다면 가은이랑 희정이도 결혼이 되야 하는 거고, 그걸 받아들일 수 없다면 헤어질 수 밖에 없다”고 조언한다.
이에 기찬은 가은에게 프러포즈를 할 때 주려고 준비한 반지를 내려놓는다.
한편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