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룡이 나르샤' 무명 무극 정체·척사광 한예리가 지지하는 인물 수면 위로 올랐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육룡이 나르샤'가 조선 건국을 앞두고 흥미진진한 전개를 타고 있다. 이 가운데 무극의 정체가 마침내 드러나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18일과 19일 오후 방송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결국 무극의 정체가 수면 위로 올랐다. 그간 무명의 수장 무극으로 점쳐졌던 홍대홍과 육산선생이 아닌, 전미선(연향)이 무극임이 드러나며 충격을 줬다.
당시 '육룡이 나르샤'에서 전미선은 유아인(이방원)을 무명 본당으로 인도했다. "그분이 찾으신다"며 끝까지 신분을 숨긴 전미선은 유아인으로부터 자신의 아이(변요한, 신세경)들이 살아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크게 놀랐다.
이날 '육룡이 나르샤'에서 분노한 전미선은 육산선생의 계략에 빠졌음을 알고 처분을 결심했다. 다만 전미선은 한 차례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 해 육산선생의 앞날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육룡이 나르샤' 19일 방송에서는 척사광(한예리)이 지지하는 인물이 정몽주임이 밝혀졌다. 이날 왕요의 전갈을 정몽주에게 전하기 위해 밤길을 나선 한예리는 막아서는 무명 사내들을 곡산검법으로 제압해 흥미를 줬다.
더욱이 척사광 한예리는 적룡(한상진)까지 모두 칼등으로만 무릎 꿇게 만들어 무시무시한 포스를 과시했다. 척사광 한예리는 적룡에 대고 "왕요와 정몽주 나으리를 괴롭히지 마셔요. 다신 그러지 마셔요"라며 "한 번 더 이런 일이 생기면 그땐 칼등이 아니라 칼날입니다"라고 쏘아붙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