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진희경, 차화연에 "박영규와 혼인신고 안하면 이태성에 투자하겠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엄마’ 진희경이 차화연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극본 김정수, 연출 오경훈) 39회에서는 윤정애(차화연)에게 엄회장(박영규)과 혼인신고를 하지 말라고 말하는 나미(진희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미는 정애에게 이제 가족이 됐으니 도움을 주겠다고 하면서도 “대신 혼인신고를 늦게 해달라. 5년 정도 가족으로만 살아달라. 대신 내가 김강재 씨 사업에 투자하겠다”고 김강재(이태성)을 두고 거래를 제안했다.
하지만 정애는 “우리 아이는 내게 아픈 손가락이다. 바쁜 나랑 잘난 형 사이에서 치이면서 자랐다. 혼인 신고는 늦게 할 수 있다. 다만 우리 아이 아프게 하지 마라. 강재가 이런 계약서 오고 간 거 알면 많이 아플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