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반칙패 우승 좌절…임호걸 母 도시락에 유도팀 함박웃음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동네 예체능’ 에이스 조타가 반칙패를 당했다.
지난 19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우리동네 유도부’는 강원도 연합팀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예체능 유도부의 에이스 조타는 마지막 주자로 강원도 연합 박준호와 승부를 겨뤘지만 반칙패를 당했다.
이에 장성호 해설은 "조타가 박준호에게 취한 다이빙 자세는 머리부터 바닥에 떨어지는 위험한 상황이다. 선수 보호차원에서 반책패를 주게 돼있다"라고 설명했다.
반칙패를 당한 조타는 아쉬움에 고개를 떨군 채 눈물을 흘렸다.
앞서 강원도로 내려가는 기차 안에서 ‘우리동네 유도부’ 멤버들은 탤런트 임호걸의 어머니가 준비해준 도시락에 환호했다.
강원도로 이동하는 기차에서 임호걸은 “어머니가 만들어주셨다”며 도시락을 꺼냈다. 임호걸의 도시락에는 김밥, 유부초밥, 과일 등이 들어 있었다.
한편, 이날 우리동네 유도부는 강원도 연합에 패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