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이하율, 차도진 구하기 위해 김예령·황금희 찾아가…차도진 반응은 '싸늘'
[뉴스핌=대중문화부]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이하율이 차도진을 구하기 위해 애쓴다.
22일 방송된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03회에서 홍성국(차도진)이 경찰에 잡혀가자 윤종현(이하율)이 걱정한다.
이날 방송에서 홍성국은 갑자기 큰 돈을 벌게 된 이유에 대해 형사에게 취조를 받는다. 홍성국은 "하늘에서 떨어졌다" 등 비협조적인 태도로 형사의 분노를 산다.
경찰서에서 기다리고 있던 윤종현은 홍성국에게 "어떻게 된거냐"며 걱정하지만, 홍성국은 "내일에 상관하지 말고 꺼져"라고 경계했다.
윤종현은 "그런 말할 상황이 아니다"며 "누구 도움 청할 사람 없냐"고 묻는다. 홍성국은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한까 상관마"라며 "너, 우리 경자 씨(김희원)에게 나 여기 있다고 절대 말하지 마라"고 경고한다.
이후 윤종현은 홍성국의 엄마 최경자를 찾아가 망설이다 이정례(김예령)에게 사실을 털어놓는다. 윤종현은 이정례에게 "성국이가 지금 경찰서에 들어가 있다"라며 "누군가 사건을 만들어 일부러 넣은 거 같은데 빼내려면 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종현은 "예전에 성국이가 잡혀갔을 때 도와준 사람 누구냐"며 "성국이가 어머니에게 알리지 말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정례는 "그때 빼준 사람은 사라박(황금희)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성국은 도움을 구하기 위해 서동필에게 전화를 걸고 서동필은 자금의 압박에서 벗어날 기회로 삼는다. 이를 모르는 윤종현은 사라박에게 가서 도움을 청했다.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는 매주 월~금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