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디스크' 쯔위-지효 눈물, 대만 국기 논란 마음고생 심했나 "엄마 아빠도 오셨는데 감사"
[뉴스핌=대중문화부] '골든디스크' 트와이스 쯔위와 지효가 음반 부문 신인상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글썽였다.
트와이스는 2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열린 제 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음반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트와이스 나연은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JYP 식구들과 팬들에게 고맙다"라며 "어제 응원해준 박진영 사장님 감사드리고 항상 예쁜 트와이스 되겠다"라고 밝혔다. 미나와 쯔위는 각각 일본어와 중국어로 감사 인사를 했다.
특히 쯔위는 최근 대만 국기 논란으로 곤욕을 치렀기에 객석에서 응원의 박수가 쏟아졌다. 쯔위는 눈물을 글썽이며 "상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엄마 아빠도 오셨는데 이렇게 상을 타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트와이스 리더 지효도 쯔위의 뒤에서 눈물을 참지 못해 그간의 마음 고생을 짐작하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