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 류준열, 비행기 속 혜리와 나란히 앉아 '김설 바라기'…박보검은 어디에?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류준열이 혜리와 나란히 앉아 '진주 앓이'에 빠졌다.
21일 진주 아역 김설 인스타그램에는 류준열, 혜리와 함께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20일 태국 푸켓으로 '응답하라 1988' 팀이 포상 휴가를 떠날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류준열은 혜리의 옆자리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김설에게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감출 수 없는 미소로 여전한 '진주 앓이'를 드러냈다.
앞서 최근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배우와 스태프, 제작진은 19일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났으며 성동일은 갑작스런 모친상으로 21일 새벽 귀국했다.
박보검 역시 '뮤직뱅크' 생방송 일정으로 22일 오전 먼저 한국으로 들어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