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썰전’이 2주 연속 시청률 3%대를 기록했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JTBC ‘썰전’은 3.586%(이하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3.353%보다 0.233%P 상승한 수치로 ‘썰전’은 유시민, 전원책 투입 후 연이어 3%대 시청률 유지에 성공했다.
한편 동시간 방송된 채널A ‘아내가 뿔났다-남편밥상’은 2.569%를,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은 4.361%를,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2.756%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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