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신우는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5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1주당 액면가액은 100원이며, 발행 신주는 총 794만9130주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2월 26일이다.
같은날 신우는 보통주 3주를 동일한 액면의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본금은 기존 69억8200만원에서 감자 후 23억2760억원으로 줄어든다. 감자기준일은 오는 4월 26일이다.
한편, 신우가 발행주식총수의 10% 이상을 감자하게 됨에 따라 이날 오전 9시 30분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