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고원희가 재수사를 감행한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03회에서 조봉희(고원희)가 엄마 이정례(김예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빠 살인사건 재수사를 감행한다.
지난 방송에서 이정례는 살인사건 재수사가 진행될수록 조봉희의 친부가 서동필(임호)임이 들어날 것을 우려해 집으로 찾아온 최형사에게 "재수사하지 마라"고 전했다.
오랫동안 살인사건의 진범이 잡히기를 바라왔던 조봉희는 큰 충격에 빠지고, 언니 조봉선(최수임) 역시 이해하지 못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결국 조봉희는 엄마의 반대에도 재수사를 진행하기로 결심, 이창속(류태호)를 찾은 후 최형사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그러나 이 사실을 서동필이 몰래 듣게 된다.
조봉희는 서동필을 찾아가 "날 이렇게 만든건 바로 아저씨"라며 "우리 아빠 억울함 풀 거다. 아저씨가 살인자라는 거 다 밝힐 것"이라고 소리쳤다. 이에 서동필은 분노해 조봉희의 뺨을 때린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조봉희는 조봉선으로부터 서모란(서윤아)이 사라박(황금희)의 친딸이 아님을 알게 된다. 조봉선은 "태어날 때 봤다"며 서모란의 점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에 조봉희는 서모란이 오애숙(조은숙)의 친딸임을 확신한다.
한편, 홍성국(차도진)은 형사들에게 하루아침에 어떻게 큰돈을 벌게 되었는지 취조받는다. 이에 홍성국은 서동필에게 도움을 청한다.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03회는 22일 오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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