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3' 이성민·이희준·김나영·정주리 활약에도 시청률 하락 4.3%…자기야 '목요예능' 1위
[뉴스핌=대중문화부] 이성민, 이희준, 김나영, 정주리의 활약에도 '해피투게더3'가 기를 펴지 못했다. 시청률이 소폭 하락, 목요 예능 2위를 차지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432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4.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된 431회(5.4%)보다 1.1%P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지상파 목요 예능 2위를 차지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중독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성민과 이희준, 방송인 김나영과 정주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성민, 이희준은 최근 화제 속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주인공 류준열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얼마전 출산한 정주리는 양다리 걸친 이야기부터 첫 아들 얼굴까지 공개하고, 방송인 김나영 역시 결혼 스토리 등을 전하며 큰 웃음을 전했지만 시청률을 올리는데는 역부족이었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8.8%로 목요예능 1위에 올랐고, MBC '위대한 유산'은 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